베어진 나무기둥 자체로 우리 아이들은 방아를 찧는 흉내
불을 지펴야 한다는 친구
나뭇잎과 가지를 이용해서 칼질을 하며 요리를 한다는 친구
각자의 생각들이 모여서 스스로 놀이를 확장하며 노는 모습을 보고 참 기특했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