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전활동으로 매실을 깨끗하게 씻은 후 친구들이 직접 꼭지도 따보고,
그 다음날 매실을 통에 담아보고 설탕도 담아 매실청을 담아보았어요
나중에 잘 숙성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먹어보기로 약속했답니다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