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초원 친구들이 이번 시간에는 동지를 맞이해 새알 팥죽에 들어가는 새알을 빚어보았어요! 반죽을 조금 떼어내서 새알 처럼 동그랗게 빚어주어요~! 친구들의 작은 두 손으로 마음을 담아 동글동글 굴려 주면, 우리 초원 친구들표 새알 완성이에요! 완성 된 새알은 언제 먹을 수 있냐고 물어보는 아기새 같은 모습들이 보이네요^^